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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30대 여교사, 초등 6년 제자 꾀어 교실서 성관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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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고봉이 작성일18-02-14 18:25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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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경찰청은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제자를 불러내 교실 등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(미성년자의제강간 등)로 경남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 A(32·여) 씨를 구속하고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.
 

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반나체 사진을 찍어 B 군의 휴대전화로 수차례 전송한 것이다.

 

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"B 군이 너무 잘생겨서 충동을 느꼈다"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.

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해당 초등학교는 A 씨를 직위해제한 상태다.

한편 A 씨는 이미 결혼한 상태로 남편과 자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. 

 

 

 

무죄추정 원칙상 아니기를 바라지만

 

만약 사실이라면 머한민국 아니 한민족 역사상 첫 여성강간범 탄생임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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